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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빛·영양염·유기물과 유지관리의 균형으로 이끼를 다루는 방법.

업데이트 2026-09-14
01 / Context

왜 중요한가

빛과 영양원이 함께 남으면 이끼가 자랄 수 있습니다. 원인을 그대로 둔 채 제거만 반복하면 다시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02 / Principles

기본 원칙

  • 이끼 종류를 구분하려고 관찰합니다.
  • 조명·먹이·유기물 유입을 함께 점검합니다.
  • 이끼 제거 생물은 수조 조건과 합사 가능성을 따로 확인합니다.
03 / Practice

실행 방법

  1. 01

    빛의 위치와 시간을 기록합니다.

    직사광선과 조명 시간을 확인하고 한 번에 여러 변수를 바꾸지 않습니다.

  2. 02

    유기물 유입을 줄입니다.

    먹이 남김, 죽은 잎, 필터에 쌓인 찌꺼기를 점검합니다.

  3. 03

    가능한 범위에서 직접 제거합니다.

    유리면과 장식물은 물리적으로 닦고, 잎이 손상되지 않게 수초를 다룹니다.

04 / Reference

판단 기준

  • 최근 조명 변화
  • 먹이와 찌꺼기
  • 이끼가 붙은 위치와 형태
CAUTION

흔한 실수

  • 이끼 제거 생물만 추가하기
  • 강한 약품을 먼저 사용하기
  • 빛·먹이·유량을 동시에 크게 바꾸기

문제가 생겼을 때: 이끼와 함께 수초 손상이나 생물 스트레스가 보이면 원인 변수를 하나씩 되돌려 확인합니다.

05 / Related

관련 정보

REFERENCES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