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요한가
남은 먹이는 분해되며 수질 부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종마다 식성과 먹이를 찾는 영역도 다릅니다.
기본 원칙
- 급여량은 개체 수·크기·수온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바닥어는 침강성 먹이에 접근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남은 먹이는 회수합니다.
실행 방법
- 01
먹이 종류를 식성에 맞춥니다.
잡식·초식·육식 성향과 입 크기를 고려해 먹이를 고릅니다.
- 02
소량을 나누어 급여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넣지 말고 실제 섭취 속도를 관찰합니다.
- 03
남은 먹이와 체형을 기록합니다.
남김이 반복되면 양을 줄이고, 경쟁이 있으면 급여 위치를 나눕니다.
04 / Reference
판단 기준
- 급여 후 남은 먹이
- 개체별 먹이 접근
- 체형과 활동성
CAUTION
흔한 실수
- 포장지 숫자를 모든 수조에 그대로 적용하기
- 먹지 않는다고 계속 추가하기
- 바닥어가 있다고 수질 부담을 무시하기
문제가 생겼을 때: 먹이 거부나 체형 변화가 지속되면 수온·수질·합사 스트레스 등 환경 요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관련 정보
참고 자료
- Aquarium Co-Op — Aquarium reference library ↗확인일 2026-09-14